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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 문현숙(1특) | 작성일 | 2013-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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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게슈탈트상담~~ | 조회수 | 2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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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상담이론의 개요는 현상학, 실존주의에 영향을 받았으며 인간은 인생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내고 개인적인 책임감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이 어떻게 여지-지금의 현재의 현실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것을 방해하는지를 각성하도록 돕는 접근방법과 지나치게 사회화 되어있고 차분하며 억제되어 있는 사람들, 신경증, 공포증, 완벽주의, 무력증, 우울증으로 기술되는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현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충분히 경험하는데 초점을 둔다. 8가지 인간관에는 통합된 부분들로 이루어진 복합물, 환경의 한 부분이며 환경과 분리해서는 인간을 이해할 수 없다. 내.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할 방법을 선택하며 세계에 대한 행위자다. 모든 감각, 사고, 정서, 지각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인식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의 삶을 효과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와 미래를 경험할 수 없으며 현재에서만 자기 자신을 경험할 수 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주요개념으로는 알아차림(각성)은 개체가 자신의 유기체 욕구나 감정을 지각하여 게슈탈트로 형성하여 전경으로 떠올리는 행위 또는 그러한 능력이며 알아차림은 누구에게나 자연적으로 갖추어져 있는 능력, 개체가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지각하고 그것을 게슈탈트로 형성하는 정경으로 떠올리는 행위, 개체가 자기조정 작용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매 순간 자신의 사고나 감정, 욕구와 감각을 명확하게 알아차리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접촉 경계 혼란이 개입되면 개체는 알아차림을 차단하고 게슈탈트 형성에 실패하게 된다. 배경에서 어떤 유기체 욕구나 감정이 신체감각의 형태로 나타나고 이를 개체가 알아차려 게슈탈트로 형성하는 전경으로 떠올리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에너지(흥분)을 동원하는 행동으로 옮기고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 게슈탈트를 해소한다. 게슈탈트는 전체, 형태, 모습 등의 뜻을 지닌 독일어이며 개체에 의한 자각된 자신의 행동 동기를 뜻한다. 개체가 자신의 유기체 욕구나 감정을 하나의 의미있는 행동동기로 조직화하여 지각한 것이다. 게슈탈트란 전체, 형태 등을 뜻하는 말로 여러 부분들이 연결되어 형성하는 의미있는 전체, 개인이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하나의 의미있는 행동동기로 조직화하여 지각하는 것이다. 접촉은 전경으로 떠오른 게슈탈트 해소를 위한 현재를 있는 그대로 경험하고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미해결과제는 개체가 게슈탈트를 형성하지 못했거나 형성된 게슈탈트가 적절히 해소되지 못하여 배경으로 물러나지 못한 상태이며 미해결 과제는 계속 이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며 전경으로 떠오르려고 하면서 전경과 배경을 자연스런 교체를 방해하여 개체가 환경과 접촉하고 적응하는 것을 방해한다. 미해결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여기를 알아차리는 것이다. 회피는 미해결 과제 및 그것과 관련된 불편한 감정을 직면하지 못하고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회피 경향 때문에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다. 한의 장벽은 불편 때문에 개인들이 위협적인 감정들의 경험을 회피하는 지점이며 극도의 무력감과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을 자주 경험한다. 고통스런 감정을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이를 피하려 하면서 그에 대한 생각할 수도 없게 되어 성장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것이다. 접촉을 방해하는 것에는 내사(내면화, 투입)은 무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동화시키지 못한채 남아있으면서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방식에 악영향을 미치는 타인의 행동방식이나 기치관이다. 투사는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타인의 것으로 지각하는 현상으로 책임 소재를 타인에게 돌리면서 책임을 회피한다. 융합은 밀접한 관계-의존적 관계를 말한다. 그리고 반전은 예를 들어 타인에게 화를 내는 대신 자신에게 화를 내는 경우 / 타인에게 위로 받는 대신에 스스로 자기 위로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편향은 감당하기 힘든 내적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으려고 자신의 감각을 둔화시켜 접촉을 피하거나 악화시키는 것과 감정을 직접 표현하지 않고 빙빙돌리거나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경우이다. 상담의 목표는 증상의 완화나 제거가 아니라 개인의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해 개인의 성장 돕기, 내담자의 감정, 지각, 사고, 신체가 모두 하나의 전체로서 통합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데 돕기, 현재의 경험을 더 멸료하게 하며 자각을 증진시켜 내담자가 지금-여기의 삶을 살게 돕기, 회부환경에 의존하던 내담자가 자기에게 방향을 돌려 자기의 책임을 받아들여 성숙하게 돕기,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분명히 알아차리고 수용하며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 해소하게 돕기, 내담자의 알아차림을 증진시키기 위해 상담자는 자신의 감각을 최대한 활용해 내담자의 신체 행동이나 표정 등의 비언어적 표현과 변화를 관찰하며 이 때 언어적 표현과 비언어적 표현의 불일치에 주의한다. 상담자의 역할은 관심과 감동의 능력과 존재 허용적인 태도로 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삶을 허용해주어 내담자의 존재를 허용하는 마을을 가져야 한다. 현상학적 태도는 내담자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탐색과 실험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한다. 창조적 대응은 내담자의 문제에 함께 빠져서는 안되며 갖고 있는 고정된 시각에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 상담의 과정에는 형태주의 상담은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경험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며 상담자의 중심이 되어 상담활동을 정한다. 언제나 현재를 중심으로 각성시키는 것을 중요한 상담목표로 정하며 형태의 생성과 소멸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하는 모든 과정이 포함된다. 상담의 기법에는 욕구와 감정자각, 환경자각, 언어자각, 신체자각, 언어연습, 대화연습, 대화실험, 투사놀이, 과장실험, 꿈 작업(꿈의 해석은 정신분석)-꿈을 현실처럼 체험해보게 하는 것, 반대로 하기(역전기법), 머물러 있기, 빈의자 기법, 자기 부분들 간의 대화(상전과 하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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