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당일 아침까지도 참석여부가 불투명 했었는데... 지금 이런글을 쓰고있는것에 감사합니다<br><br>짧지않은 생을 살아 왔는데 내이름의 이미 조차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었다는 당황스러음으로 시작한 교육, 처음 만난 사람의 자서전을 쓰기위해 정성을 다해 묻고 듣고,<br>사심없이 나에 대한 인상을 듣기도 하고 동료의 인상을 말하기도하고, 어릴적에나 했을것같은 역할극을 하며 엄마를 고민하게하는 아들 노릇도 해보며................<br><br>나에 대한 사랑이 모든것의 시작이며<br>나를 개방하면 개방할수록 상대와 가까와 질수있고<br>상대의 마음을 읽는것이 쉽지않은 일이고<br>상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말을 한마디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것등 많은것을 체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br><br>교육 동기생들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평화를 만들어가며 생활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br><br>장호원에 있을거니 올일 있으면 연락주세요<br><br><br><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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