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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카운슬러
작성자 : | (66C)김진숙 | 작성일 | 2012-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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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랜만의 휴가 | 조회수 | 2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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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경 6개월만에 처음으로 휴가를 받아 지난주 목요일부터 쉬었습니다. 수요일밤엔 부담없이 오랜 친구를 만나 진탕 술도 마시고... 목요일엔 그간 아팠던 무릎치료때문에 병원가고... 금요일에 엄마,아빠가 서울에 오셨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남대문시장 구경, 인사동 거리, 청계천, 왕십리 곱창골목까지... 가족이 다 모여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서울구경 하시면서도 어찌나 돈걱정을 하시던지.. 끝끝내 내려가시는 버스도 우등을 타시라고 하니 일반이 더 편하다며... 한사코 일반을 고집하시며 가셨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다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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