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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정선 작성일 2015-08-08
제목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조회수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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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나 날씨처럼 내 앞의 사람을 보세요.

 

꽃은 피고 지는 것을 다 저 알아서 합니다.

날씨도 나와 관계없이

저 알아서 추워지고 더워집니다.

 

우리는 다만 꽃이 피면 꽃구경을 가고

추워지면 옷 하나 더 입고

비 오면 우산을 쓸 뿐입니다.

 

그와 같이 상대에게

내가 맞추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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