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산업카운슬러
작성자 : | 김정선 | 작성일 | 2015-08-08 |
---|---|---|---|
제목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조회수 | 2272 |
첨부파일 | |||
첨부파일 | |||
꽃이나 날씨처럼 내 앞의 사람을 보세요.
꽃은 피고 지는 것을 다 저 알아서 합니다. 날씨도 나와 관계없이 저 알아서 추워지고 더워집니다.
우리는 다만 꽃이 피면 꽃구경을 가고 추워지면 옷 하나 더 입고 비 오면 우산을 쓸 뿐입니다.
그와 같이 상대에게 내가 맞추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중에서 |
|
![]() |
이전글 | [답변]피서지에서 | 2015-08-15 |
![]() |
다음글 | [답변]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2015-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