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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덕호 작성일 2015-05-23
제목 내 영혼의 치유제 (안셀름 그륀) 조회수 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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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치유제

 

안티레티코스는 약 1,600년 전 에바그리우스가 켈리아 사막 수도승들의 영성생활을 위해 쓴 책이다. 큰 뜻이야 다를까마는, 시대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삶의 터전이 다르고 사고방식이 다른 현대인들에게는 각각의 사례가 다소 생경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독일 뮌스터슈바르작 수도원의 수도승 안셀름 그륀이 에바그리우스의 생각을 우리 눈높이에 맞게 전달해 준다. 모든 사례는 아니고, 나름대로 마음에 와 닿는다 싶은 것 예순네 꼭지를 뽑아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묵상했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 륀의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난 그륀 신부는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김나지움을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논문 「구원의 십자가를 통해」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3년 동안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각종 영성 강좌와 심리학 강좌를 두루 섭렵하면서 수도승 전통의 원류를 심도 있게 구명하여 이를 칼 구스타프 융의 분석 심리학과 비교하는 작업에 몰두했는데, 무엇보다 에바그리우스 폰티쿠스, 요하네스 마시아누스 등 사막교부들에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현재는 뮌스터슈바르자크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1976년 첫 영성 책 『깨끗한 마음』이 나온 이래로 지금까지 200여권이 출판되어, 28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총 1,400만부가 판매되었다. 동양의 명상법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안셀름 그린 신부는 우리 시대의 가장 많이 읽히는 영성작가이기도 하다. 국내에도 『삶의 기술』『동경』『부활의 기쁨 100배 맛보기』『아래로부터의 영성』『올해 만날 50 천사』『머물지 말고 흘러라』『인생을 이야기하다』『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숨어있는 기쁨』,『숨어 있는 행복』,『‘작은 선물’ 시리즈』,'『사랑,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는』,『50가지 예수 모습』,『마음에 힘을 주는 천사를 만났는가』『안셀름 그륀의 성경이야기』 등이 소개되었다.

2003년에는 스페인의 가톨릭 온라인 잡지 〈베타니아〉가 7권짜리 『성사()』의 작가로서 안셀름 그륀을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올해의 작가"로 선출했다. "행복을 전하는 신부" 안셀름 그륀은 주기적으로 "단순하게 살기"라는 편지를 써서 일반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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