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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지영(1특) 작성일 2014-06-01
제목 혜민스님-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조회수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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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손으로 심장가슴을 쓰다듬으면서요
심장이 마음의 장기라죠?
내가 속상할때 가장 데미지받는
심장에게 말 하듯 대화 하듯
박동을 느끼면서 아래 을 따라 읽어보세요
속는 셈 치고요 한번 해보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치여 상처받았던
나를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 보기에 내가 좀 부족할 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몸아 참 고맙다.

몸아 참 고맙다.

내 것 이라고 당연히 여기면서 막 쓰고 살았는데
너가 있어서 이 생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구나.

몸아 참 고맙다.




많이 힘들었지?





나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나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남들은 모르는 나의 상처가 다 치유되기를.

나만 아는 나의 아픔들이 다 치유되기를.

나만 아는 나의 아픔들이 다 치유되기를.

그를 용서 할 수 있기를.
그를 용서 할 수 있기를.

그를 잊고 내 삶을 살아야하기에,,
그를 용서할 수 있기를.

나도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까.
그를 용서할 수 있기를.
그를 용서할 수 있기를.

그를 미워하면서
나 스스로를 괴롭힌 나를 또 용서 할 수 있기를,,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나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다른 사람은 모르는 나의 상처가 다 치유되기를.

나만 아는 나의 아픔들이 다 치유되기를.

그를 잊고 살 수 있기를.

그를 용서할 수 있기를.

그를 잊고 내 삶을 살 수 있기를.

내가 행복해지기를.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혜민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