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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병숙(1특) 작성일 2014-05-28
제목 [답변]" 사랑해 " 조회수 2000
첨부파일  

유선화(1특)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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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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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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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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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 입니다.

 

* 사랑이 비틀거릴 때가 있습니다.
비틀비틀하면서 중심을 잡아가는 시간입니다.
이때 미움이 싹트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미움이 싹트려 할 때 그 싹을 잘라버리고
행여라도 자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랑이 비틀거리는 것은
미움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