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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용 작성일 2024-02-07
제목 자비로운 뇌-2 조회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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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단에서는 참가자가 며칠에 걸처 자비훈련을 받고, 다른 집단은 능동 대조군은 인지 기법을 훈련받았다..

두 집단 모두 훈련이전과 훈련 이후 시점에 보물 찾기 게임을 하였다.

▵자비훈련집단은 도움행동을 개선하는데 강화되었다, 공정성 위반에 대한 대응이나 정상 기준을 강화하는데도 영향을 미쳤고, 타인에 의해 불공정하게 대접을 받더라도 분노 기반의 처벌 행동도 덜 하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이 연구 결과는 자비와 공감 고통은 도움행동 그리고 공격행동에 상반된 방식으로 관련되어 있다. 자비가 도움행동과 용서 행동을 함양하는 반면, 공감고통은 도움행동을 줄이고 공격행동을 증가시킨다.

●결론

▵이 연구는 자비가 긍정적 느낌의 증가와 연관되어 있고, 안쪽안와 전두피질(mOFC)과 배쪽 선조체(Vs)등 돌봄이나 사회적 연결과 관련된 네트위크의 신경 활성화와 연관과 관련된 네트위크의 신경 활성화와 연관성이 있음을 밝혔다.

▵자비훈련하면 자비관련된 뇌 네트워크의 신경가소성과 연관되어 있는 긍정적 정서를 이끝어 낼 수있고,심지어 성인이 되어서도 훈련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자비훈련을 통해 부정적 정서와 “통증에 대한 공감” 네트워크의 활성화와 같이 고통에 대한 공감이 생길 잠재적인 부정적 효과에 대응 할 수있는 근거. 이러한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감정조절 전략으로 작용 할수 있는 자비훈련의 잠재적인 유익함을 강조 하는 것이다.

▵이 전략은 인지 재평가와 같은 고전적인 감정조절 전략에서 설명하는 부정적 정서의 하향 조절은 통하지 않고 돌봄과 연대감 상향조절 체계를 통해 작동한다.

▵자비 훈련이나 자비전문성이 분노나복수를 기반으로 하는 처벌보다 높은 수준에 이타 행위,공격성 감소, 회복적 정의를 실천하는 행동 등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회복탄력성, 웰빙, 친사회적 행동 함양을 표적으로 하는 보물 찾기 게임 개입의 개발을 향한 홍미로운 지평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