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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정문 | 작성일 | 2020-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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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로나로 강화된 감시사회 | 조회수 |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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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일상의 풍경을 많아 바꿨다 대중교통을 타면 마스크를 쓴다. 카페 식당에 들어가면 연락처를 적는다. 건물을 드나들때면 체온을 잰다 거부할수없다 눈치가 보인다 공연히 소란을 일으키고 싶지않다. 공공의 안전을 위한다는 마음에서 참는다. 감염이 의심되면 강제력이 동원된다 휴대전화 접속 기록을 뒤진다 페쇄회로 tv 를 통해 동선을 찾는다 영장주의가 무색하다 심지어 인신을 구속하고 처벌을 시도한다 목숨도 빼앗을 수있는 게 공권력이다 거부할수없다 . 공공의 안전 앞에 사생활의 비말은 한줌의 먼지다
한헌수 임종권 서로 다른 분야의 학자들이 만들어낸 책 covid-19 에서 정치 종교 권력이 ,또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감시도구와 통제의 메카니즘을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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